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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무고죄 주장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JY법률사무소 2023. 7. 14. 17:25

 

 

 

요즘은 성폭행 무고죄 고소가 필요한 경우도 적지 않을 정도로 허위로 신고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인데요. 얼마 전 한 사건을 보면 서로 합의된 성관계였음에도 성폭력을 당했다며 직장동료를 고소해 처분 위기에 빠트린 사례가 있었습니다.

 

엄연한 무고였기에 허위 신고자는 엄중한 처분을 받기도 했는데요. 억울하게 한순간 가해자가 되었다면 어떠한 대처가 필요한지 살펴보겠습니다.

 

 

 

성폭행 무고죄 형벌은?

 

무고에 대해 쉽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해당합니다. 타인이 일방을 형사처분이나 징계를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 신고에 이른 행위가 되기에 죄질이 나쁘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성폭행 무고죄가 인정된다면 이때 내려지는 형량도 10년 이하 징역이나 1천5백만 원 이하 벌금이 되는데요. 특히 무고가 인정되기 위해서는 성범죄 행위가 아니라는 것과 일방의 허위 신고라는 걸 입증해야 합니다. 2가지 요소가 불충 족에 이를 시에는 아무리 무고라 하여도 일방에게 처분을 내릴 수가 없습니다.

 

 

 

형사사건 대처가 중요한 이유

 

성폭행 무고죄 주장이 필요하다면 자신의 억울함만 피력하지만 딱히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일방의 허위 신고로 한순간 자신이 가해자가 되었다면 우선은 형사사건에 무혐의부터 받아야 합니다. 혐의가 없다는 것을 분명하게 입증하지 못할 시에는 오히려 더 강한 처분이 내려질 수 있기에 사건 초기부터 변호사의 조력이 꼭 필요한 사안입니다.

 

 

 

무고 입증의 가장 핵심인 부분

 

통상적으로 혐의가 없다면 수사기관에서는 혐의없음이란 처분을 내립니다. 무죄나 이러한 처분을 받았다고 하여 무조건 무고가 되는 건 아닙니다. 성폭행 무고죄로 일방에게 죄를 묻고자 한다면 여기서는 상대방의 인식과 의지, 방향성, 목적까지 모두 다뤄야 한다는 것인데요.

 

특히 자신을 처분케 할 목적을 일방이 두고 있었다는 걸 입증하는 과정이 매우 난제가 되는 터라 허위임을 분명히 인식하고도 처분받게 하려 고소에 이른 것이라는 것부터 밝혀내야 합니다.

 

 

 


 

성폭행 무고죄를 밝혀내기란 일반인이 홀로 하기에는 매우 어렵습니다. 무고가 의심되어 수사가 다시 진행된다고 하여도 인과관계와 구체적인 사건 정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에 변호사의 조력이 필요합니다. 이렇듯 억울한 가해자가 되었다면 우선은 법률 자문부터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