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법률사무소 성범죄전담센터

준강간죄형량, 죄책이 무거워서 본문

성범죄전담센터/(준)강간·강제추행

준강간죄형량, 죄책이 무거워서

JY법률사무소 2023. 4. 27. 16:00

 

오늘은 형사전문변호사와 함께 준강간죄형량 억울할 경우 대처 방안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준강간죄는 성범죄로 분류되는 만큼, 혐의가 적용되었을 때 사회적으로 비난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홀로 조용히 대응하는 것이 힘든 만큼, 사건에 연루되었을 때 통상적으로 법률 조력을 받는 분이 많습니다.


사건 초기부터 형사전문변호사와 함께라면 최대한 조용하게 사건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법원에서 날아오는 우편물 등도 법률사무소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조용하게 사건을 진행하고 싶으신 분들이 형사전문변호사를 많이 찾아주시는 추세입니다.

 

 

 

강간죄와의 차이를 살펴보자

 

우선은 강간죄에 대해서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폭행이나 협박을 통해 일방을 간음했을 때 성립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준강간죄는 무엇일까요?

 

형법 제299조를 살펴보았을 때 사람의 심신상실 및 항거 불능의 상태를 이용해서 간음하였을 때 본 죄가 성립됩니다.

 

유죄 판결이 내려질 경우 3년 이상 유기징역에 놓이게 됩니다.

 

준강간죄 같은 경우에는 항거불능이나 심신상실 상태에 빠진 일방을 성적으로 유린한 것이기 때문에 중범죄로 다뤄집니다.

 

그래서 유죄가 고려되는 상황에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처벌 수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미수범도 처벌이 내려지므로

 

행위가 미수에 그쳤다면 처벌받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시는 분이 많을 텐데요.

 

미수범이라 할지라도 준강간죄형량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앞서 미수란 의도하여 접근하였지만, 범행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를 뜻합니다.

 

결과에 이르진 않았지만, 행위를 시도한 것 자체가 죄질이 나쁘기 때문에, 미수라고 할지라도 처벌에 이르게 됩니다.

 

이 경우에도 형사처벌과 함께 성범죄 보안처분이 명령되어 일방의 손해가 극심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행위가 미수에 그쳤다고 할지라도, 사안을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준강간죄형량 사례를 통해 살펴보며

 

김 씨는 상대방과 술자리를 하고 난 이후 잠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는 상대방과의 암묵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상태라고 주장했지만, 고소인 측에서 일관성 있게 항거불능 상태에서 강간을 당했다고 밝혀 사안은 재판까지 오게 됩니다.


결국 1심에서

징역형이 선고된 김 씨

 

 

김 씨는 더 이상 홀로 대응하는 것은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항소심 진행을 위해 형사전문변호사를 찾아 조력을 구하게 됩니다.

 

형사전문변호사는 고소인의 진술과 의뢰인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사건 기록을 객관적으로 검토하며 최적의 대응 방안을 구상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진술을 여러 번 바꾸었다는 점 그리고 항거 불능 및 심신 상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점, 김 씨가 사건 발생 당시 암묵적인 합의가 있었다고 느꼈던 이유, 주변인들의 진술 등을 법리적으로 부각하여 '무죄'로 사건을 종결할 수 있었습니다.

 

 

 

초반부터 적절한 대응을

 

준강간죄형량, 매우 높은 편입니다.

 

제대로 된 대처를 하지 못한다면 형사처벌과 보안처분을 명령받고 일상생활을 원만하게 누리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니 관련된 법적 다툼에 연루되었다면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손해를 줄이시길 바랍니다.